'꽁꽁 언 시신' 나온 파주 컨테이너... 인근 주민은 똑같이 이렇게 증언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꽁꽁 언 시신' 나온 파주 컨테이너... 인근 주민은 똑같이 이렇게 증언했다

경기 파주시 한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이웃 주민이 지난주까지도 해당 컨테이너를 본 적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고 뉴시스가 8일 단독 보도했다.

시신이 발견된 흰색 냉동 컨테이너는 카페 건물 옆 주차장 끝에 주차칸을 가로질러 길게 놓여 있다.

뉴스1 보도를 종합하면 D씨는 지난 3일 오전 11시1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문산읍 카페에서 60대 여성을 만났다.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두 사람은 상품권 거래 협의를 위해 이날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D씨는 피해 여성을 냉동창고로 안내했다.이곳에는 500억원 상당의 위조된 백화점 상품권이 보관돼 있었다.이후 D씨는 홀로 냉동창고 밖으로 빠져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