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은서는 자신의 SNS에 “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다.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은서는 윤종훈과 나란이 앉아 미소 짓고 있다.
전날 오후 윤종훈은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며 “제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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