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측 "음주운전 인정하고 반성…'만취·검거' 보도는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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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측 "음주운전 인정하고 반성…'만취·검거' 보도는 과장"

방송인 겸 팝아티스트 낸시랭(본명 박혜령)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음주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만취' 및 '경찰서행' 등 일부 보도 내용은 와전됐다며 해명에 나섰다.

낸시랭은 이날 오전 3시 45분께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낸시랭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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