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이른바 ‘미성년자 그루밍’ 의혹 수사가 사실상 종결됐다.
8일 스타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3일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의 수사 기록을 경찰에 반환했다.
김수현은 지난해 배우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했지만, 논란 1년 5개월여 만에 해외 활동부터 시작하며 슬슬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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