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문진호(한국체대)와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무주 태권도원 그랑프리 마지막 날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라운드에서도 몸통 공격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고, 13-7로 승리해 라운드 스코어 2-0으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특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가운데 문진호와 송다빈이 금메달을 차지했고,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여자 –57kg급 은메달, 곽민주(한국체대)가 여자 –67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