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 다리’가 7일(현지시간) 개통했다.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군인을 파병한 이후 북러 관계가 급격히 가까워진 가운데 우크라이나에선 두만강 다리가 군사 물류 통로로 쓰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AFP)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는 이날 화상 회의를 통해 다리 개통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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