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자의 이더리움 도입을 지원하는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Ethereum Institutional)이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국을 방문 중인 매튜 도슨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 공동창립자는 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방한 목표는 기관들과 연결고리를 만들고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더리움이 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은 가장 중립적인 블록체인"이라며 "한국 기관이나 정부 입장에서도 특정 외국 주체가 인프라를 통제할 우려 없이 글로벌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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