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준으로 산청군 산림녹지과 행정사무감사를 살펴보면 질문은 많았지만 정작 감사는 부족했다.
의원들이 불용액과 산사태 복구, 산불헬기장, 소나무재선충 등 군민 안전과 예산에 직결된 문제를 찾아낸 점은 분명한 성과다.
산림녹지과장은 수해로 사업이 늦어졌고 산림조합이 일부 사업을 대신해 예산이 남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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