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교권 보호국보다 더 시급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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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교권 보호국보다 더 시급한 과제

필자가 지난 7월 경남 지역 초등학교 45개교를 대상으로 (랜덤 방식) 설문 조사에서도 응답자들의 99%가 ‘교권 보호국 설치’에 찬성한다고 했다.

공교육을 방해하는 최대 걸림돌은 첫째, 교권 추락 둘째 악성 민원 특히 무분별한 아동 학대 신고(99%)라고 응답했는데, 현장 교사들은 항상 아동 학대 신고에 대한 불안감으로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즉 공교육 방해 주범인 아동 학대 민원 처리를 위해 교권 보호국을 설치하되, 민원은 교육청에서 직접 처리하고, 피해 교사는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달라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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