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하나은행, '충남청년 정착 플러스 적금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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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하나은행, '충남청년 정착 플러스 적금 업무협약' 체결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7일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이병희 충남경제진흥원장 권한대행과 함께 '충남청년 정착 플러스 적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청년 정착 플러스 적금은 도내 청년 재직자 1800명을 대상으로 24개월간 최대 500만 원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나은행은 우대금리를 적용해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충남경제진흥원은 사업 대상자 선정과 관리 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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