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면서 충남도가 선제 대응을 시사했지만, 정작 실무를 맡아야 할 지역의 기초지자체들은 냉랭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를 점진적으로 확대해왔다.
이미 지난해부터 1차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기본소득을 지급해 온 청양군의 재정 우려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