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이 청년 세대의 참신한 시각을 수혈받아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인 NH콕뱅크의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농협상호금융(대표 윤성훈)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대학생들의 혁신적 발상을 공유하는 'NH콕서포터즈 5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 현장에는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대학생 50여 명을 비롯해 농협 임직원 등 총 150여 명이 집결해 플랫폼의 진화 방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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