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가 올해 상반기 금융분쟁조정 신청 전에 먼저 법적 절차를 밟은 건수에서는 업계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흥국화재보다 규모가 큰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상반기 조정 신청 전 회사 소제기가 3건이었다.
흥국화재는 상반기 금융분쟁조정 신청 1088건 가운데 조정 신청 전 회사가 먼저 소를 제기한 사례가 7건으로 약 0.64%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