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공동의장을 맡은 뤼미에르 서밋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영화·영상산업의 미래 원칙을 담은 ‘뤼미에르 선언’을 채택했다.
뤼미에르 선언은 작품을 산업의 중심에 두고 인간의 창작과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는 한편, 콘텐츠 다양성·극장 경험·창작의 자유·영상교육을 지켜야 할 공동의 가치로 제시했다.
산업의 미래는 어떤 작품을 창작하고 지원할지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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