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부적절 발언에 입연 지소연 “잘못된 건 잘못된 것…선수·심판 서로 존중하는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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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부적절 발언에 입연 지소연 “잘못된 건 잘못된 것…선수·심판 서로 존중하는 계기 되길”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에 지소연은 분명한 선을 그었다.

지소연은 “한 사람의 잘못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번 일이 심판과 선수 사이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저와 같은 일이 다른 선수들에게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과라기보다는 해명하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마음이 좀 더 무거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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