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지난 9월 4일 성북구청에서 여성단체, 주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 만드는 성평등 사회,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성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지위 향상에 기여한 유공 구민 11명(개인 9명, 부부 1쌍)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를 전했다.
특히 성북구는 이번 양성평등주간 중 ‘서울시 성별영향평가 유공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3일 서울시장 표창을 받는 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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