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전 등판이 유력했던 대만 에이스 투수 구린루이양(닛폰햄 파이터스)이 부상으로 대회에 나서지 못한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7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투수 구린루이양이 연습 도중 좌측 복부 근육을 다쳐 대표팀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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