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색 바꿀 것” AG 출전 신상우호, 국내파 20인 마지막 담금질… 유럽파 3인, 1차전 이후 합류 [AG 대표팀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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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색 바꿀 것” AG 출전 신상우호, 국내파 20인 마지막 담금질… 유럽파 3인, 1차전 이후 합류 [AG 대표팀 소집]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이 7일 오후 4시부터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로 소집됐다.

남자 대표팀과 다르게 중도 소집 해제 없이 4일간 국내 훈련을 진행한다.

미소집된 해외파 3인은 일본 현지로 합류할 예정인데 미얀마와 조별리그 1차전 이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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