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큐브는 석유화학 제조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측·예방하는 'AI 통합제조안전관리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큐브는 이를 사고가 나기 전에 감지하고 막는 사전 예측·예방 체계로 바꾸는 것을 이번 플랫폼의 목표로 잡았다.
임지숙 스마트큐브 대표이사는 "현장의 안전은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사고가 나기 전에 결정된다"며 "디지털 트윈으로 쌓아온 현장 데이터 역량을 석유화학 제조 영역으로 넓혀, 현장이 위험을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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