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조별리그 F조에서 14일 미얀마, 17일 방글라데시, 21일 북한과 차례로 맞붙는다.
A매치 176경기 75골로 한국 여자축구 역대 최다 출전과 득점 기록을 보유한 지소연은 2006년 도하대회부터 6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지소연은 “어느덧 6번째 아시안게임이다.그동안 메달 색깔이 바뀐 적이 없다”며 “이번 대회가 내게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것 같다.마지막인 만큼 이번에는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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