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이즈나(izna)가 일본 정식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 콘서트까지 확정 지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 눈길을 끈다.
이즈나는 지난 6일 일본 KT 제프 요코하마에서 미니 1집 ‘HANDLE WITH CARE’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일본 데뷔를 향한 벅찬 설렘과 진솔한 소회를 전한 것은 물론, 앨범 비하인드를 아낌없이 풀어놓으며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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