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채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한다.
일반적인 신입 채용 과정에서는 직무적합성 평가 이후 GSAT를 거치게 되지만 소프트웨어(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SW 역량 테스트를 치른다.
‘열린 채용’도 삼성 공채의 특징 삼성은 공채를 유지하는 것뿐 아니라 지원 자격과 채용 방식에서도 제도를 바꿔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