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36)가 캐나다 어학연수 중 만난 연인과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백진희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 연인과 내년 1월 23일 결혼한다고 7일 밝혔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를 하던 중 인연을 맺었으며,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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