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설명 없이 열흘 가까이 라디오 생방송에 나오지 않아 건강 이상설이 나돌던 가수 이상순이 신경계 증상 진단을 받았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지난주 수요일 갑자기 몸 상태가 나빠지면서 방송 진행이 힘들어졌고, 이후 여러 검사와 상담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6일 방송에서는 컨디션 난조로 스튜디오에 늦게 등장해 의무실에 다녀왔다고 밝혔고, 이 방송에서는 고정 게스트인 가수 토마스 쿡이 대신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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