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에 대한 닷새째 야간 수색작업이 시작됐다.
부산해양경찰서는 6일 오후 사고 해역에서 5일 차 야간 수색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함선 6척이 투입돼 가로 31㎞, 세로 63㎞ 구역에서 해상 수색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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