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의 제작을 맡아온 스즈키 도시오 스튜디오 지브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인공지능(AI)이 소위 '지브리 스타일'의 겉모습을 흉내 내더라도 진짜 지브리 작품 같은 표현을 만들어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스즈키 대표는 미야자키 감독이 생성형 AI의 존재 자체를 모른다고 전했다.
스즈키 대표는 1989년부터 스튜디오 지브리에 합류한 이후 미야자키 감독이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작품 대부분을 프로듀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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