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운영 논란' 충주 활옥동굴 7일부터 무기한 휴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불법운영 논란' 충주 활옥동굴 7일부터 무기한 휴업

충북 충주지역 대표 관광명소 활옥동굴 운영사 영우자원은 오는 7일부터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영우자원 측은 "충주시는 활옥동굴 폐쇄를 위한 수순으로 활옥관광농원의 사소한 시설 미비를 지적하며 영업정지를 예고했다"며 "영업정지가 현실화될 경우 향후 법적 고발과 허가 취소까지 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곧 활옥동굴 소멸로 이어질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이에 당사는 활옥동굴 정상적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 불가피하게 임시휴업을 결정하게 됐다"며 "동굴 관람로와 시설물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