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연일 ‘신약 청탁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고발하고 나섰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 수사가 한창이던 2022년부터 2023년 말까지 법무부 장관직에 있었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이날 설명자료를 내고 한 의원 녹취록 공개를 두고 “전체 맥락을 삭제해 공익 민원을 불법 로비로 왜곡하는 정치공세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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