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는 야구를 잘하고 있습니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극심한 타격 침체 속에서도 꾸준히 제 몫을 하고 있는 김민석(22)을 칭찬했다.
김민석은 9월 5경기에서 14타수 7안타, 타율 0.500을 기록 중이다.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원형 감독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는 타격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며 "타석에서 자신감을 잃지 말고 자신 있게 하라는 메시지만 전달했다.이번 주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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