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 한 번 한국에서 ‘천만 감독’이 됐다.
‘인터스텔라’에 이어 ‘오디세이’까지 10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한국 관객의 유별난 ‘놀란 사랑’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달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처음 한국을 찾은 그는 ‘인터스텔라’를 개봉했을 때부터 한국 관객이 자신의 영화에 매우 강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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