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감독은 코비 마이누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6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이번 시즌에도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마이누의 욕망을 극찬했다"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 1군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하며 입지를 늘렸는데, 2024-25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뒤 출전 시간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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