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회복의 시간을 갖는다.
이상순이 컨디션 난조로 8일째 라디오 생방송을 쉬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6일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전했다.
이상순은 이어 “지난주 수요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가지 검사와 상담을 진행다”며 “아직 정밀 검사를 기다리는 상황이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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