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난주 수요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가지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며 “아직 정밀 검사를 기다리는 상황이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순은 “충분히 안정을 취하며 쉬면 서서히 회복될 수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좀 더 확실하게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겠다”면서 “나도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이라도 괜찮으면 다시 진행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글이 늦어졌다”고 입장이 늦어진 것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끝으로 이상순은 “이번 기회에 전체적인 몸 상태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컨디션도 확실히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겠다”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나도 잘 쉬면서 회복하고 있을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좋은 모습으로 곧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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