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130억원을 투입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100만여명의 관람객이 모인 가운데 막을 내렸다.
한화는 지난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 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가 안전하게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한화TV 등을 통해 현장을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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