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방송되는 3부작 ‘마지막 은둔의 왕국, 부탄’에서는 수도 팀푸부터 하 계곡, 해발 4000m의 라야, 푸나카와 트롱사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부탄의 자연과 전통, 종교,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빠르게 움직이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도 부탄만의 교통문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주민들이 사원을 마을회관처럼 이용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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