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는 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1시 15분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와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졌다.
투톱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3분 상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패스를 받아 낮게 깔리는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또 이강인은 전반 39분 상대 페널티 지역 오른쪽 바깥 부근에서 중앙으로 파고든 뒤 강력한 왼발 슈팅을 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