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는 자신이 달았던 등번호를 계속 문신으로 남겼다.매체는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달았던 등번호인 39, 10, 19를 문신으로 새겼다.
이어 그는 자신의 SNS에 이번 시즌 맨유에서 달게 된 새로운 등번호 9번과 바르셀로나 시절 등번호 14번을 추가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데뷔 시즌 이후 매년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터뜨렸고, 특히 2019-20시즌에는 44경기에 출전해 22골 12도움을 터뜨리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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