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한 구단’으로 등극한 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축구 외적으로도 이강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렐레보’는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시장 전체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영입 중 하나였다”라며 “그동안 부족했던 아시아 상업 시장 진출의 핵심 축까지 확보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처럼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한 명 영입으로 전력 보강과 더불어 마케팅 효과까지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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