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철, ‘시간당 130만원’ 김앤장 떠났다…“개업하면 넥타이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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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시간당 130만원’ 김앤장 떠났다…“개업하면 넥타이 안 할 것”

JTBC ‘이혼숙려캠프’로 얼굴을 알린 박민철 변호사가 18년간 몸담은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떠나 개인 로펌을 차린 이유를 밝혔다.

박민철 변호사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민철 변호사의 미치고’를 통해 김앤장 퇴사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개업하면 넥타이를 안 할 거다.출퇴근할 때 양복을 안 입는 게 제일 좋다”며 업무 시간을 6분 단위로 기록하던 일에서도 벗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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