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실수로 휘발유 탱크에 경유 혼입…부산서 180대 피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유소 실수로 휘발유 탱크에 경유 혼입…부산서 180대 피해

부산의 한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가 섞인 기름이 차량에 주입되는 혼유 사고가 발생해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을 검토하고 있다.

5일 부산 사하구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전 11시께 사하구의 한 셀프 주유소에서 직원이 기름을 옮기는 과정에서 휘발유 탱크에 경유를 잘못 부었다.

다음 날 해당 주유기에서 기름을 넣은 손님들이 차량에서 이상 증상을 발견해 주유소와 한국석유관리원에 이를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