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선택’ 맨유, 레알서 쫓겨난 ‘유리몸 DF’ 알라바 영입 가능성 제기 “수비진에 다양한 옵션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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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선택’ 맨유, 레알서 쫓겨난 ‘유리몸 DF’ 알라바 영입 가능성 제기 “수비진에 다양한 옵션 제공할 것”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이적시장이 마감되면서 맨유는 이제 어떤 구단과도 계약을 맺을 수 없지만, 자유계약(FA) 선수 시장을 활용해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그중 왼쪽 풀백과 센터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이상적인 영입 대상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침 현재 시장에는 정상급 무대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을 만한 선수가 여전히 남아 있는데 바로 알라바다.알라바는 커리어 대부분 왼쪽 풀백이나 센터백으로 화려한 선수 생활을 보냈다.이는 맨유가 이적시장 막판 한 명의 선수로 동시에 보강하고자 했던 두 포지션이다”라고 덧붙였다.

알라바가 온다면 해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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