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와 이민지를 비롯해 청야니, 일본의 이와이 자매, 디펜딩 챔피언 이다연, 황유민 등이 총상금 15억원을 놓고 샷 대결을 벌인다.
시즌 내내 우승 경쟁을 벌여온 두 선수의 이름을 딴 이른바 ‘림솔대전’이 대부도에서 다시 펼쳐진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올해 대회가 아름다운 서해를 품은 안산 대부도로 자리를 옮긴 만큼 선수와 골프 팬 모두 좋은 경험을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와 다양한 즐길거리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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