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뭉친 10부작 추적 스릴러로, 지난 28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 뒤 곧바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얼굴·이름·재산 빼앗긴 소설가와 사채업자의 역설적 동맹 ‘들쥐’는 대인기피증(공황장애)으로 은둔 생활을 하던 소설가 제문재(류준열 분)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과 이름을 가진 ‘가짜’ 들쥐에게 재산과 신분을 모두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작된다.
류준열, 데뷔 후 첫 1인 2역…설경구와는 10년 만의 첫 호흡 류준열은 문재와 그의 얼굴로 살아가는 들쥐를 동시에 연기하며 필모그래피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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