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13일 일반인과 결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13일 일반인과 결혼

신상열 농심 미래사업실장 부사장 겸 사내이사 (사진=농심) 4일 재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한 뒤 2019년 3월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

농심 관계자는 “신 부사장이 13일 결혼하는 것은 맞다”며 “다만 배우자의 직업이나 결혼식 장소 등은 개인적인 사안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