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은 추가 산사태 발생 가능성 등에 대비해 인근 주민 16명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킨 뒤 현장 출입을 통제했다.
주민들은 산사태가 발생하기 사흘 전부터 산에서 작은 돌들이 간간이 굴러떨어졌으며 전날에는 평소와 달리 낙석이 온종일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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