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론칭 20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에서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건설은 4일 무신사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와 협업해 ‘이구홈 성수(29CM HOME SEONGSU) 1호점’에서 힐스테이트 팝업 스토어를 오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입주민뿐 아니라 미래 고객인 젊은 세대가 힐스테이트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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