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이달 말 개막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인 중국 마스터스 준결승에 올랐다.
단 안세영은 지난달 23일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야마구치를 2-0으로 격파하며, 부상 복귀전 우승을 알렸다.
안세영은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최고 등급 대회 우승을 31회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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