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집도 차도 없었다. 캐리어랑 백팩 들고 옮겨 다녔다…아내에게 가장 미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우석 "집도 차도 없었다. 캐리어랑 백팩 들고 옮겨 다녔다…아내에게 가장 미안"

"집도 없고, 자동차도 없이 캐리어랑 백팩만 들고 왔다갔다했다." 고우석(28·LG 트윈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무리하고 국내 무대 복귀를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가족' 때문이다.

둘째를 임신한 아내는 고우석이 빅리그에 데뷔하기 전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고우석은 한국 복귀를 결정한 가장 큰 계기를 묻는 말에 "가족의 존재가 가장 컸다.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고 첫째도 많이 컸다"라며 "마침 5월부터 LG 구단에서 돌아와 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계속해 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