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생활 논란과 법적 문제로 연예계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던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41)이 오랜 공백을 깨고 마침내 국내 공식 취재진 앞에 선다.
강인이 국내에서 열리는 공식 행사 포토월에 서는 것은 2019년 팀을 탈퇴한 이후 약 7년 만이다.
두 번째 음주운전 사고 이후 오랜 자숙 기간을 보내던 강인은 결국 2019년 7월, 데뷔 14년 만에 슈퍼주니어 자진 탈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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