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이 한국 프로배구 V-리그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흥국생명은 4일 서울 상암동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7월 취임한 이호진 KOVO 총재가 강조하는 팬 중심의 리그 운영과 유소년 육성 기조에 발맞춰, 타이틀 스폰서로서 리그 경쟁력 강화와 배구 저변 확대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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